[온마을복지팀] 2026년 소규모 공동체 '모이다'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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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안복지관 작성일26-08-04 14:48 조회17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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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을복지팀] 2026년 소규모 공동체 '모이다' 발대식
2026년 소규모 공동체 「모이다」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공동체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소규모 공동체 모집에는 총 24개 팀이 신청해 주셨으며, 지역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다양한 활동 욕구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사를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활동 의지와 뚜렷한 목적성을 갖춘 5개 팀(부안크리에이터, 부안 힐링 첼로, 꿍짝 꿍짝 숟가락 난타, 누름꽃(압화) 동아리, 슬로우어스)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선정된 5개 팀의 대표 및 팀원들과 함께 사전 오리엔테이션(O.T.)을 진행했습니다.
소규모 공동체 운영 안내와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각 팀이 서로를 소개하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서로의 활동을 경청하고 응원과 격려를 전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공동체 간 첫 연결이 이루어졌습니다. 각자의 관심사와 목표는 달랐지만, 지역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연결되고자 하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았습니다.
앞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함께 배우며 성장해 나갈 소규모 공동체 5개 팀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합니다!
-온마을복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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