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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동행부]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의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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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4-29 17:50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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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이라는 주제로 함께 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일상은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준비하고, 좋아 하는 것을 하고, 누군가를 만나고, 웃고, 쉬고,

 내일을 기대하는 삶,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그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아직 충분히 보장되지 못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를 설명하고 불편을 표현하는 자리가 아니라 한사람의 삶과 하루를 자연스럽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특별해서 박수받는 하루'가 아닌 누구에게나 당연히 있는 일상을 나누는 자리를 갖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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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참여하며 소중하고 당연한 일상에 대한 소감과 장애인의 당연한 일상에 대한 응원, 장애인의 당연한 일상을 위한 다짐까지 나뭇잎에 적어 일상나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장애청년 밴드 '외침'의 신곡을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시간과 작년에 이어 두번째 공연을 한 장애부모밴드 '모두다'의 공연으로 흥겨운 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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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인 김**님의 일상과 더불어 행사의 시작을 알려 주셨고 자신의 취미활동을 소개해준 당사자, 주말일상을 신나게 설명해준 모녀, 하루의 루틴을 들으며 고개 끄덕여 졌던 일상  뿐만 아니라 직접 소개하지 못했지만 일상사진을 공유해준 분들중 4명의 이야기가 소개 되어 총 10명의 당사자의 일상을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장애인당사자의 일상을 들여다 보고 관심을 갖게 되는 시간이 되었고 무엇보다 주인으로 장애인의 날을 참여해주시고 즐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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