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장애인주간이용센터] '밀 수확하고, 빵 만들고, 행복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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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안복지관 작성일26-07-27 17:13 조회6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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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장애인주간이용센터 '밀 수확하고 ~ 빵 만들고, 행복 나누고!'
6월 밀 수확 체험을 시작으로, 밀을 활용한 제과활동인 마들렌 만들기! 그리고 지역사회 내 교류하는 이웃들에게 직접
마들렌을 나누는 활동을 진행했었습니다.
이 활동의 초점은 지역에서의 활동과 교류였습니다. 이용인들이 말이나 사진, 영상, 그림으로 배우는 것 보다 직접 몸소 수확하고, 만들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더 이해하고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안 보다 밖으로 직접 나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활동을 기획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수확을 먼저 하고 텀이 한 달 정도 있었는데도 이용인 분에게 활동 사진을 보여드리면 "아, 나 저거 했지!? 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활동을 떠올리고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이용인 분들이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받는 경험이 많았다면, 나눔 활동으로 작지만 직접 나누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결과 오랜만에 만난 이웃에게 안부를 묻고, 서먹했던 마을 이웃 분들과도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가까워지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작은 교류들이 계속 모이다 보면 또 다른 재밌는 일이 생길지 모르잖아요!?
이번 나눔 활동은 결과 보다 과정을 중요시 하게 생각하며 나눔 활동을 진행 했습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 행복했던 그런 하루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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